첫 줄 안녕. 사실 안녕 못하다.
어제 잔여백신 접종 후 요단강을 다녀왔다. 지금도 머리가 띵하고 으슬으슬 미열도 있다.
세상 오랜만에 아파보니 건강하다는게 얼마나 소중한지... 이제부터 어제 잔여백신을 신청해서 접종한 후 얀센백신부작용에 대한 후기를 기록한다.
필자는 네이버와 카타오 둘다 잔여백신 알람을 신청해 놓았다. 아내는 백신을 빨리 맞고 싶은지 잔여백신 현황을 꾸준히 조회를 하더라.
카카오나 네이버나 5군데를 잔여백신알람을 이용할 수 있으니 다른 병원을 선택한다면 총 10군데로 부터 잔여백신 알람을 받을 수 있다. 문제는 잔여백신은 항상 없다는 것이었다.
특히나 알람이 온 후 들어가면 무조건 실패였다. 어제도..........